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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근에서 이상한 사람 처음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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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셋
댓글 0건 조회 789회 작성일 24-03-2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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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사존퀘이사존퀘이사존


어머니댁에 있는(제가 7년전쯤부터 쓰던..) 구닥다리 컴퓨터 정리하고 새컴 조립후에

케이스랑 팬 같은건 버리고 다른사람이 쓸만한 부품만 당근에 내놓고 있는데요, cpu, ddr4램, ssd등 

그냥 시간도 많고 무슨얘기할지 궁금해서 대화 이어나가 봤는데 

그냥 업자라고 신고하면 될 것을 뭐하러 대화를 거는걸까요? 

그리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본인 어머니한테 그래픽카드 사준얘기는 뭐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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