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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기러기생활을하던 남편이 바람이 나서 사자대면한 3년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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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투썸카페
댓글 0건 조회 687회 작성일 23-12-2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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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기러기 생활을 하러감






남편은 원래 절약하는 스타일이라 자기껏도 뭐 제대로 안샀는데 이상했다고함




남성미용용품은 아내때문에 산거고
평소에 회사에서 중고로 팔만한거 있으면 자기 주라고 동료들한테 말하고 받아서 자기가 팔아서 썼다고 함





그래서 싸움이 났는데
기러기생활 너무 힘들고 지친다고 했다고함




그래서 이틀만에 귀국함





한국에와서 남편이 출근한 뒤에 보니까 메신저가 켜져있음






집에갈테니 이야기좀 하자고함





상대방은 회사 같은부서 유부녀임





찾아가서 뭐라고하니까 상대방도 남편을 부름





아내는 그 부부가 싸우는걸 보고 부부사기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그래서 상간녀 소송을 걸었음

근데 상대방 남편도 이쪽 남편을 상간남으로 소송걸었음

변호사와 상담하니 남편하고 이혼할게 아니면 양쪽 소송이니까 합의보는게 낫다고해서 합의를 봄



상대방이 먼저 가정이있는 남자를 건드렸고
남편은 그러면 안되는데 넘어갔다는 식으로 이야기를해서 서장훈이 말하는거임




회사에서 이 사실을 알고 부서분리를 했는데
상대방 여성이 프로젝트 문제로 다시 자원을해서 남편부서로 돌아왔다고함






아내가 회사에 분리시켜달라고 건의함


그래도 못믿겠고 불안하다고함



서장훈이 그렇게까지 못믿겠으면
상대방 여성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으니 급여같은면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남편이 이직해야한다고 이직시키라고함




왜 내 남편만 이직을 해야하냐고하자

서장훈이 네 남편만의 잘못은 아닌데 남을 컨트롤할수 없으니 같은 회사에있는게 불안하면 남편이 이직하는거말고 방법이 없다고함




영상 베플










그리고 3년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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